피나스테리드란?

피나스테리드는 전립선비대증이나 남성형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 주로 사용되는 약물이다. 여성의 조모증 치료를 위해, 또 트랜스여성의 호르몬 치료의 일부로서 사용되기도 한다. 구강을 통해 투여된다. 부작용은 일반적으로 온화한 편이다. 

피나스테리드 계열의 의약품 

미국:

프로페시아 (오리지널)

한국: 

약품명

제조사/유통사

헤어피나정1mg

동성제약(주)

베아리모정

(주)대웅제약

피나테드정

한미약품(주)

모나스타정1mg

JW중외제약(주)

알로시아정

동아에스티(주)

페로시아정1mg

(주)유한양행

인도: 

핀페시아  Cipla

피나로 Instas

몰 질량: 372.549g/mol
화학식: C23H36N2O2
생물학적 반감기: 성인: 5-6시간; 노인: >8 시간
ATC 코드: G04CB01 D11AX10

위키백과

출처 :위키백과, 약학정보원.

두타스테리드란?

두타스테리드는 주로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는 약물입니다. 효능이 발생하기까지 몇 개월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성의 두피 탈모와 트랜스 젠더 여성의 호르몬 요법의 일부로 사용되며 경구복용합니다. 

두타스테리드 계열의 의약품 

영국:

아보다트 (오리지널)

한국: 

두테스몰 연질캡슐

아나딘캡슐

아보테리드 연진캡슐

인도: 

두타스

몰 질량: 528.53g/mol
CAS ID: 164656-23-9
PubChem CID: 6918296

핀페시아 제약사인 CIPLA

인도는 제네릭(복제약)을 국가의 정책산업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내노라하는 제약사들이 많은데 그중에

핀페시아를 제조하는 CIPLA사에 대해서 알아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구글검색을 하면 아래와 같은 정보가 나옵니다. 인도에서 2번째로 큰 제약사이며 종업원이 2만2천명에

연매출이 35억 달러입니다. 수출액은 8억7천만 달러로 상당부분을 외국으로 수출합니다. 100여개국과

거래를 하며 인도의 8지역에 34생산 유닛이 있습니다.

 

Cipla

본사: 인도 뭄바이

CEO: Umag Vohra

주가: 568.6RP(약 9,600원)

창립: 1935년

회장: 유서프 하미에드

자회사: Sites Labs Pvt Ltd, Meditab Specialities Pvt Ltd

종업원: 22,036명

홈페이지: www.cipla.com

매출: 35억 USD (2017~2018)

                   CIPLA공식 동영상

CIPLA 웹사이트

핀페시아가 싼 이유?

핀페시아가 싼 이유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정확히는 복제약이 싼이유입니다.

약에는 오리지널약과 복제약의 2종류로 나눌수 있습니다. 두 개의 차이를 간단히 설명하자면, 복제약은 오리지널약과 동등한 유용성분과 

제조법으로 제조되며, 같은 치료효과가 있다고 식약처에서도 인정하고 있으며 실제로 많은분들이 사용하고 있어요.

새약을 만들면서 10년~15년의 세월이 걸리고 그 개발 비용은 몇백억원에서 몇천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유용성분을 탐색하고 동물실험, 치험을 하며 효과와 부작용을 확인한 후 식약처에 인증신청이라는 긴 과정을 거쳐 처음으로 하나의 약이 

만들어지게 되는겁니다. 새로 만들어지는 오리지널약은 개발원인 제약 회사에 특허가 생기고 20년~25년간은 다른 제약 회사가 비슷한 

성분 및 제조법으로 제조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특허가 만료되면 다른 제약사들이 복제약을 만드는데 이것을 보통 제네릭(복제약) 의약품이

라고 합니다.

제네릭 의약품은 식약처에서 인가되어 품질과 효과는 오리지널약과 같습니다. 또한 제네릭은 오리지널약을 복용하기 쉽도록 제조 개발이 

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정제를 먹기 쉬운 크기로 소형화하거나 먹기 쉬운 제형으로 변경하거나 쓴맛을 개량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핀페시아의 경우 오리지널약인 프로페시아 보다 훨씬 작은크기로 만들어지고 있지요.

제네릭 의약품은 오리지널약의 초기에 들어가는 천문학적인 개발비용이 들어가지 않고 신약 제조 과정에서 성분의 효과나 부작용은 인정되므

로 임상시험을 생략할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개발 연수는 3년 미만, 개발비는 몇억원 정도에서 끝납니다. 이러한 배경으로 저렴한 가격에 

공급할수 있습니다. 제네릭의 가장 큰 특징은 저렴한 가격이기에 보통 오리지널약보다 훨씬 싼 가격으로 책정되어 있으며 오리지널약으로 

의료비 부담을 느끼고 있던 환자도 제네릭으로 전환함으로써 의료피 부담을 느끼지 않게 되는거지요. 가격이 싸다고 결코 품질이 나쁘지 않

으며 안심하시고 복용하셔도 됩니다.

처방전 없이 해외에서 전문의약품을 살수 있는이유?

한국은 약사법이라는 국내법이 있기에 전문의약품의 경우 의사의 처방전이 꼭 필요합니다. 다만 외국의 경우에는 약사법이 없고 그러한 법률

이 없기에 의사의 처방전이 없어도 구입할수 있습니다. 왜 우리나라와 외국의 경우는 다를까요? 그건 약사법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 그렇습니

다. 약사법이 있는 나라는 한국과 일본 두나라 뿐입니다. 두나라는 국민보험이 있어 나라에서 일정부분의 의료서비스의 비용을 부담합니다. 

그렇기에 보험이 적용되는 것은 본인부담비용이 적어지고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것은 전액 본인부담이기에 가격이 비싸집니다. 

먼저 약사법이 만들어진 배경을 살펴봐야 하는데요. 예전에는 병원에서 의약품의 처방과 판매도 같이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편리하

기도 합니다만 병원에서는 자신들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해 필요이상의 의약품을 처방하고 판매하였습니다. 이렇다보니 국민보험의 정부 

부담금이 점점 커지고 자금이 고갈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정부는 의약분업을 통해서 병원에서 의약품을 팔지못하게 하고 약은 오로지 약국

에서만 판매하게되었지요. 이렇게 의약분업을 하므로서 병원은 무리하게 처방전을 발행하지 않게 됩니다. 왜냐하면 환자가 자주 병원에 와야

이익이 발생하기때문이지요.

약국 또한 처방전대로 의약품을 팔기때문에 의약품의 오용과 남용을 막을수 있게되었답니다. 이렇게 한국과 일본과 같이 정부에서 상당부분

의 의료비용을 부담하는 경우는 정부의 관리감독하는 체제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외국의 경우는 우리나라 처럼 의료비용을 부담하는것이 다르기에 관리감독하는 부분이 많이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처방전이 필요

하지만 외국에서는 처방전 없이도 살수 있는 약들이 많답니다. 물론 향정신성 의약품은 처방전이 필요하답니다.

하지만 의약품의 해외직구는 어디까지나 본인 치료용으로만 사용을 해야하고 자기책임하에 이루어지기에 약을 복용하기전에 충분히 의사와

상담을 하시고 복용하는것을 권장합니다. 

핀페시아에 대해서

핀페시아를 얘기하기 전에 프로페시아를 먼저 말씀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프로페시아는 미국 FDA에서 인정한 2가지 탈모치료제중에 한가지

로 약의 특허가 만료되어 제네릭(복제약)이 많이 생산됩니다.  프로페시아 제네릭의 가장 유명한 제품이 바로 핀페시아이고 

(피나스테리드 성분명) Ⅱ형 5α-환원 효소 억제제로 분류됩니다. 핀페시아의 작용기전은 Ⅱ형 5α-환원 효소를 저해하는 AGA의 원인인 

DHT(디하이드로 테스토 스테론)의 생성을 억제함으로써 탈모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핀페시아 복용하는 사람으로서 느낀것은 머리카락이 두꺼워지면서 덜 빠진다고 보시면 더 정확할수 있습니다. 머리카락은 일정기간 동안 자

라고 빠지는데 나이가 들면서 머리카락이 얇아지는걸 느끼고 그때부터는 머리카락 빠지는 숫자가 새로 자라나는 숫자보다 압도하기에 탈모

가 진행되는것이지요. 실제로 정수리탈모나 대머리인 사람들의 머리카락이 굉장히 얇다는건 쉽게 알수 있습니다. 

핀페시아의 제약사는 Cipla라고 하는 인도의 2번째 제약회사로 매출기준으로 한국 제약사 상위4위를 합친 매출보다 많습니다. 

핀페시아의 가격이 압도적으로 싼 이유는 오리지널 약을 개발할때 드는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가지 않기때문이지요. 오리지널 약을 개발할

때틑 몇천억원의 금액이 필요하답니다. 따라서 프로페시아와 달리 연구개발비가 들지 않아 프로페시아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습니

다. 미국, 유럽, 싱가폴, 홍콩에서도 판매하는 제품이라 품질은 선진국 품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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